【나일비 AFP 연합】 유엔 세계식량계획(WFP)은 24일 성탄절 전야를 맞아 케냐 북동부 및 인도양 해안의 외딴 마을들에서 홍수로 타격을 입은 수십만명의 이재민에게 식량을 공중투하했다.
WFP는 또 북동부 지방의 난민수용소들에 있는 이재민들에게도 식량을 공수하기 시작했다.WFP는 첫 성탄절 구호물자 공중투하로 소말리아 접경 엘왁 지방에 16t의 옥수수와 콩을 공급했다.
WFP는 내년 1월에는 엘왁,사우스 가리사,사우스 와지르 및 인도양 해안에 있는 가르센 지방의 20여만명에게도 1천500t의 옥수수와 고에너지 비스킷을 공중투하할 예정이다.
몸바사기지에 있는 C130 허큘리스 수송기가 구호물자를 공중투하하며 M18헬리콥터는 공수를 맡게 된다.
WFP는 또 북동부 지방의 난민수용소들에 있는 이재민들에게도 식량을 공수하기 시작했다.WFP는 첫 성탄절 구호물자 공중투하로 소말리아 접경 엘왁 지방에 16t의 옥수수와 콩을 공급했다.
WFP는 내년 1월에는 엘왁,사우스 가리사,사우스 와지르 및 인도양 해안에 있는 가르센 지방의 20여만명에게도 1천500t의 옥수수와 고에너지 비스킷을 공중투하할 예정이다.
몸바사기지에 있는 C130 허큘리스 수송기가 구호물자를 공중투하하며 M18헬리콥터는 공수를 맡게 된다.
1997-12-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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