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T 김용태 박사팀
컴퓨터 주기억장치인 D램과 보조기억장치인 하드디스크를 하나로 통합할 수 있는 꿈의 반도체 소자가 국내에서 개발됐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AIST) 정보전자연구부 김용태 박사팀은 지난 95년부터 3년동안 1억원의 연구비를 들여 쓰기·읽기가 가능할 뿐 아니라 전원을 끊은 뒤에도 정보가 그대로 유지되는 차세대 반도체 소자를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박건승 기자>
컴퓨터 주기억장치인 D램과 보조기억장치인 하드디스크를 하나로 통합할 수 있는 꿈의 반도체 소자가 국내에서 개발됐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AIST) 정보전자연구부 김용태 박사팀은 지난 95년부터 3년동안 1억원의 연구비를 들여 쓰기·읽기가 가능할 뿐 아니라 전원을 끊은 뒤에도 정보가 그대로 유지되는 차세대 반도체 소자를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박건승 기자>
1997-12-24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무릎 꿇고 지퍼 내려”…비비, 워터밤 파격 퍼포먼스에 ‘너무 야해’ 갑론을박[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7/26/SSC_20260726230802_N2.jpg.webp)

![thumbnail - “애 없는 집인데 놀이터 수리비 왜 내야하나요” 불만에 ‘갑론을박’[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7/25/SSC_2026072509023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