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과 김대중 대통령당선자는 오는 29일 청와대에서 만찬을 함께 하며 경제위기 극복방안과 정권인계·인수 문제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한다고 국민회의 유재건 총재비서실장이 23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대통령 부인 손명순 여사와 김당선자 부인 이희호 여사도 참석한다.<이도운 기자>
이 자리에는 김대통령 부인 손명순 여사와 김당선자 부인 이희호 여사도 참석한다.<이도운 기자>
1997-12-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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