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립대 수업료 인상 최대한 억제
교육부는 21일 최근의 경제상황을 고려, 내년도 국립대학과 전문대의 입학금 및 수업료를 올해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했다.
또 사립대학과 전문대의 등록금을 비롯,국립대 총장이 정할 수 있는 기성회비의 인상도 최대한 억제키로 하고 각 대학에 협조를 요청했다.
이밖에 시·도 교육감이 결정하는 중·고교 등록금도 올해 수준으로 묶을 것을 당부했다.
현재 국립대 입학금은 연간 12만3천원, 수업료는 46만∼70만원 선이다.<박홍기 기자>
교육부는 21일 최근의 경제상황을 고려, 내년도 국립대학과 전문대의 입학금 및 수업료를 올해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했다.
또 사립대학과 전문대의 등록금을 비롯,국립대 총장이 정할 수 있는 기성회비의 인상도 최대한 억제키로 하고 각 대학에 협조를 요청했다.
이밖에 시·도 교육감이 결정하는 중·고교 등록금도 올해 수준으로 묶을 것을 당부했다.
현재 국립대 입학금은 연간 12만3천원, 수업료는 46만∼70만원 선이다.<박홍기 기자>
1997-12-22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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