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21일 정권 이양기를 맞아 흐트러진 사회분위기를 바로 잡고 공지사회의 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광범위한 사정작업에 나서기로 했다.
검찰은 ▲공직사회의 구조적 비리 척결 ▲민생치안 확립 및 민생 침해사범단속 ▲경제회생을 위한 경제사범 단속 ▲자유민주주의 체제 위협요인 차단등에 초점을 맞춰 검찰권을 강력히 행사키로 했다.
특히 물가 담함인상 등 민생침해사범과 일부 공직자 및 지방자치 단체장의 비리를 중점 단속키로 했다.<박현갑 기자>
검찰은 ▲공직사회의 구조적 비리 척결 ▲민생치안 확립 및 민생 침해사범단속 ▲경제회생을 위한 경제사범 단속 ▲자유민주주의 체제 위협요인 차단등에 초점을 맞춰 검찰권을 강력히 행사키로 했다.
특히 물가 담함인상 등 민생침해사범과 일부 공직자 및 지방자치 단체장의 비리를 중점 단속키로 했다.<박현갑 기자>
1997-12-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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