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국제통화기금(IMF)은 한국의 새 대통령 당선자와 IMF의 대한합의서 이행과 관련한 협력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대화를 갖기 바란다고 IMF의 한 관계자가 16일 아침(미 동부시간) 밝혔다.
그는 한국의 주요 대통령 후보 3명이 모두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되면 IMF합의서를 전적으로 이행하겠다고 약속했기 때문에 새로운 당선자가 IMF금융지원조건을 이행할 것으로 믿는다고 전제,미셸 캉드쉬 총재가 새로운 당선자와 언제든 만나 협의를 갖는 것을 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국의 주요 대통령 후보 3명이 모두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되면 IMF합의서를 전적으로 이행하겠다고 약속했기 때문에 새로운 당선자가 IMF금융지원조건을 이행할 것으로 믿는다고 전제,미셸 캉드쉬 총재가 새로운 당선자와 언제든 만나 협의를 갖는 것을 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7-12-1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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