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와 계절적 비수기 영향에 따른 수요감소로 거래가 부진하면서 도시주택의 매매 및 전세가격이 일제히 내렸다.
12일 주택은행이 발표한 ‘11월 도시주택 가격동향’에 따르면 전국 도시지역 집 값은 10월에 비해 0.2%,전세 값은 0.6%가 각각 떨어졌다.서울지역 집 값은 0.3%,광역시와 중소도시는 각 0.2% 떨어졌으며 전세가격도 서울이 0.9%로 하락 폭이 가장 컸다.
한편 지난해 말에 비해 전국의 집 값은 2.5%,전세값은 1.7%가 각각 올랐다.<오승호 기자>
12일 주택은행이 발표한 ‘11월 도시주택 가격동향’에 따르면 전국 도시지역 집 값은 10월에 비해 0.2%,전세 값은 0.6%가 각각 떨어졌다.서울지역 집 값은 0.3%,광역시와 중소도시는 각 0.2% 떨어졌으며 전세가격도 서울이 0.9%로 하락 폭이 가장 컸다.
한편 지난해 말에 비해 전국의 집 값은 2.5%,전세값은 1.7%가 각각 올랐다.<오승호 기자>
1997-12-1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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