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계 고교 95%·중학교 90%까지
교육부는 9일 학생 능력에 따라 교육을 받는 수준별 수업을 일반계 고교의 95%,중학교의 90%까지 확대,실시하기로 했다.실업계 고교는 60%까지 활성화한다.
이를 위해 시·도 교육청별로 대책위원회를 구성, 현재 120개교인 수준별 수업 연구중심학교를 150개교로 늘릴 방침이다.457종인 수준별 수업교재도 550종으로 다양화한다.
또 수업의 질을 높이기 위해 수준별 학습집단안에서도 개별화 학습을 실시토록 적극 유도하고 학습자료의 차별화도 추진하기로 했다.단위학교별 연구수업도 강화시킬 계획이다.
올해 수준별 수업은 1천135개 일반계 고교의 91.4%인 1천37개교,771개 실업계 고교의 49.7%인 383개교,2천724개 중학교의 85.7%인 2천333개교에서 실시되고 있다.<박홍기 기자>
교육부는 9일 학생 능력에 따라 교육을 받는 수준별 수업을 일반계 고교의 95%,중학교의 90%까지 확대,실시하기로 했다.실업계 고교는 60%까지 활성화한다.
이를 위해 시·도 교육청별로 대책위원회를 구성, 현재 120개교인 수준별 수업 연구중심학교를 150개교로 늘릴 방침이다.457종인 수준별 수업교재도 550종으로 다양화한다.
또 수업의 질을 높이기 위해 수준별 학습집단안에서도 개별화 학습을 실시토록 적극 유도하고 학습자료의 차별화도 추진하기로 했다.단위학교별 연구수업도 강화시킬 계획이다.
올해 수준별 수업은 1천135개 일반계 고교의 91.4%인 1천37개교,771개 실업계 고교의 49.7%인 383개교,2천724개 중학교의 85.7%인 2천333개교에서 실시되고 있다.<박홍기 기자>
1997-12-1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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