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준석 중소기업청장은 새마을부녀회중앙연합회가 10일 ‘애국가락지 모으기 운동’을 벌여 모금한 금가락지를 중기청에 전달할 경우 시한을 정해 모든 기증자에게 가락지로 갚게 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추청장은 “3백50만 연합회 회원들이 기증한 가락지를 LG금속에 의뢰,금괴를 만든뒤 적정가격에 팔아 자금을 조성,어려운 중소기업의 회생에 쓰도록 해 연합회의 뜻에 보답하겠다”면서 “중소기업들이 추후 기증자에게 모두 가락지로 상환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추청장은 “3백50만 연합회 회원들이 기증한 가락지를 LG금속에 의뢰,금괴를 만든뒤 적정가격에 팔아 자금을 조성,어려운 중소기업의 회생에 쓰도록 해 연합회의 뜻에 보답하겠다”면서 “중소기업들이 추후 기증자에게 모두 가락지로 상환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1997-12-1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