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정 검찰총장은 5일 최근 증권가에서 떠도는 대기업 부도설 등 악성 유언비어 유포행위를 반국가적 범죄로 규정,진원지를 철저히 색출해 엄단하도록 전국 검찰에 지시했다.
이와 함께 앞으로 증권거래소 등 금융가에 검찰 수사관을 상주시켜 유언비어 유포행위를 집중 단속하는 한편 전국 검찰에 경제회생 저해사범 단속결과를 매일 보고토록 하는 ‘일일 점검제’를 시행하기로 했다.<박현갑·박은호 기자>
이와 함께 앞으로 증권거래소 등 금융가에 검찰 수사관을 상주시켜 유언비어 유포행위를 집중 단속하는 한편 전국 검찰에 경제회생 저해사범 단속결과를 매일 보고토록 하는 ‘일일 점검제’를 시행하기로 했다.<박현갑·박은호 기자>
1997-12-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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