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기 부총리 겸 통일원장관은 9일동안의 베트남 및 이스라엘 방문 일정을 모두 마치고 27일 귀국했다.
권부총리는 베트남의 트란 룩 국가주석,이스라엘의 베냐민 나타냐후총리,팔레스타인 자치정부의 야세르 아라파트수반 등과 만나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김경홍 기자>
권부총리는 베트남의 트란 룩 국가주석,이스라엘의 베냐민 나타냐후총리,팔레스타인 자치정부의 야세르 아라파트수반 등과 만나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김경홍 기자>
1997-11-2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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