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임직원의 절반을 줄이기로 한 한라중공업은 인원 감축후 남은 임직원에 대해서도 임금의 30%를 삭감키로 했다.
한라중공업은 비상경영체제 선포후 26일부터 구체적인 비용감축 및 자산매각 절차에 착수,잔여인원에 대한 임금삭감 목표를 이같이 정했다고 밝혔다.<육철수 기자>
한라중공업은 비상경영체제 선포후 26일부터 구체적인 비용감축 및 자산매각 절차에 착수,잔여인원에 대한 임금삭감 목표를 이같이 정했다고 밝혔다.<육철수 기자>
1997-11-27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옷 어떻게 갈아입나” 男女 한곳에 득실득실…‘칼잠’ 잔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7/31/SSC_2026073113002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