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는 25일 건축물 구조용 샌드위치 패널과 방음벽 생산업체인 삼우중공업 조욱환 대표이사(48)를 11월의 중소기업인으로 선정했다.
조씨는 89년부터 기술개발투자를 늘리고 생산설비를 자동화해 양질의 건축자재를 공급해왔다.삼우는 지난해 87억1천5백만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94년 이후 3년간 연평균 66.6%의 매출신장을 기록했다.<박희준 기자>
조씨는 89년부터 기술개발투자를 늘리고 생산설비를 자동화해 양질의 건축자재를 공급해왔다.삼우는 지난해 87억1천5백만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94년 이후 3년간 연평균 66.6%의 매출신장을 기록했다.<박희준 기자>
1997-11-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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