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한 국회의장은 25일 상오 의장 집무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주가폭락과 환율위기 등 경제위기를 헤쳐나가기 위해 국회차원의 해외방문과 시찰을 중단하는 등 경제난 극복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박찬구 기자>
1997-11-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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