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종하 외무장관은 23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이틀간 열린 아·태 경제협력체(APEC) 각료회의를 결산하는 내외신 기자회견에서 “현재로서는 한국의 기초경제 여건이 매우 건실하기 때문에 IMF에 의한 조치이외에 개별국가에 특별히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밴쿠버=이목희 특파원>
1997-11-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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