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밴쿠버 AP AFP 연합】 빌 클린턴 미 대통령은 다음주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릴 제5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연례 정상회담에서 아시아 금융위기와 캄보디아 및 미얀마의 불안한 정정 등을 중점 거론할 것같다고백악관이 20일 밝혔다. 짐 슈타인버크 백악관 국가안보담당 부보좌관은 “클린턴 대통령이 22일저녁(이하 현지시간) 밴쿠버에 도착한 뒤 다음날 아침 장 크레티엥 캐나다총리와 만날 예정이며 이어 싱가포르의 오작동 총리와 회동,금융체제 강화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7-11-2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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