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연합 특약】 미 첩보기인 U2기 한대가 18일 이라크 상공에서 첩보비행을 마치고 무사히 귀환했다고 미 국방부의 한 관리가 밝혔다.
이날 첩보비행은 18일 하오(한국시간 19일 상오) 빌 클린턴 미 대통령과 백악관 안보보좌관들간의 회의를 앞두고 이뤄졌는데 이라크가 유엔 무기사찰단에 의하 사찰거부를 선언한 이후 두번째로 실시된 것이다.
이날 첩보비행은 18일 하오(한국시간 19일 상오) 빌 클린턴 미 대통령과 백악관 안보보좌관들간의 회의를 앞두고 이뤄졌는데 이라크가 유엔 무기사찰단에 의하 사찰거부를 선언한 이후 두번째로 실시된 것이다.
1997-11-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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