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중 보석으로 풀려났다가 한국에서 행방불명된 재일동포 허영중씨(50)에 대해 일본 검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
일본 도쿄지검은 이날 새벽 오사카 소재 허씨의 자택과 허씨가 실질적인 주인인 부국산업 등 10여군데에 대해 사기혐의로 가택수색을 실시했다.<도쿄=강석진 특파원>
일본 도쿄지검은 이날 새벽 오사카 소재 허씨의 자택과 허씨가 실질적인 주인인 부국산업 등 10여군데에 대해 사기혐의로 가택수색을 실시했다.<도쿄=강석진 특파원>
1997-11-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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