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17일 김영삼 대통령의 세계화 구상 발표 3주년을 맞아 ‘세계화 추진현황과 평가’라는 자료를 통해 “앞으로의 세계화는 환경·복지·성장 등 각 과제들이 지향하는 바를 종합적으로 제시할 수 있도록 ‘패키지 세계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이목희 기자>
1997-11-1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