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대표적 화학비료 생산공장인 흥남비료연합기업소가 설비노후로 지난달 가동이 중단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청년동맹 기관지 청년전위는 최근호에서 “흥남비료연합기업소 유산제2직장에서 당장 노를 세우고 보수하지 않으면 안될 뜻밖의 정황이 조성되었고 안타까운 눈길들이 노로 쏠렸다”고 보도,공장이 정상적으로 가동되지 못하고 있음을 비쳤다.흥남비료연합기업소는 공장가동이 어렵게 되자 80여명의 청년으로 청년돌격대를 조직,노 정비작업을 벌였으나 실패했고 뒤이어 지원 청년결사대를 구성,보수작업을 진행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청년동맹 기관지 청년전위는 최근호에서 “흥남비료연합기업소 유산제2직장에서 당장 노를 세우고 보수하지 않으면 안될 뜻밖의 정황이 조성되었고 안타까운 눈길들이 노로 쏠렸다”고 보도,공장이 정상적으로 가동되지 못하고 있음을 비쳤다.흥남비료연합기업소는 공장가동이 어렵게 되자 80여명의 청년으로 청년돌격대를 조직,노 정비작업을 벌였으나 실패했고 뒤이어 지원 청년결사대를 구성,보수작업을 진행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1997-11-1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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