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AFP 연합】 아시아 기업들의 많은 수가 외환 거래에 있어서 불안을 갖고있는 것으로 10일 발표됐다.
아시아에서 영업중인 110개 업체의 금융 책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 조사에서 앞으로 12개월간 영업에 있어서 가장 큰 위험을 묻는 질문에 38%가 외환 거래에 있어서 불안을 표시했고 32%가 금리 불안정을 우려했다.
지난 7월 태국 바트화 평가절하로 촉발된 동남아 통화 위기로 달러화 대비 동남아 통화의 가치가 30% 이상 떨어지고 중앙은행이 자국 통화 방어에 나섬에 따라 금리가 치솟았다.
또 조사대상업체의 절반 이상이 외환 거래에 있어서 연계 매매(헷지) 방식을 사용하지 않아 동남아시아 통화 위기의 영향을 크게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아시아에서 영업중인 110개 업체의 금융 책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 조사에서 앞으로 12개월간 영업에 있어서 가장 큰 위험을 묻는 질문에 38%가 외환 거래에 있어서 불안을 표시했고 32%가 금리 불안정을 우려했다.
지난 7월 태국 바트화 평가절하로 촉발된 동남아 통화 위기로 달러화 대비 동남아 통화의 가치가 30% 이상 떨어지고 중앙은행이 자국 통화 방어에 나섬에 따라 금리가 치솟았다.
또 조사대상업체의 절반 이상이 외환 거래에 있어서 연계 매매(헷지) 방식을 사용하지 않아 동남아시아 통화 위기의 영향을 크게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997-11-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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