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항공노선 대폭 확대/양국 27개 노선 주111회 운항

한중 항공노선 대폭 확대/양국 27개 노선 주111회 운항

입력 1997-11-08 00:00
수정 1997-11-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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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부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한·중 항공회담에서 양국의 항공노선을 한국 4개 도시와 중국 17개 도시간 총 27개 노선,주 111회로 대폭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서울에서 장춘 하얼빈 서안 중경 연대 우름치 계림 곤명 무한 광주 등 중국의 10개 도시에 주 2∼5회의 여객노선을 신설하고 부산과 대구에서 청도에 각각 주 3회,제주에서 북경과 상해에 각각 주 3회 노선을 신설키로 했다.<함혜리 기자>

1997-11-0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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