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국·공립대학의 수업료 및 입학금이 동결된다.
교육부는 4일 98년도 세입 예산안에서 국·공립대 수업료 및 입학금을 올해와 같은 수준에서 동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정부가 정하는 수업료 및 입학금을 제외하고 대학이 자율적으로 정하는 기성회비는 다소 인상될 것으로 보여 등록금 총액은 올해보다 약간 오를 것으로 보인다.<박홍기 기자>
교육부는 4일 98년도 세입 예산안에서 국·공립대 수업료 및 입학금을 올해와 같은 수준에서 동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정부가 정하는 수업료 및 입학금을 제외하고 대학이 자율적으로 정하는 기성회비는 다소 인상될 것으로 보여 등록금 총액은 올해보다 약간 오를 것으로 보인다.<박홍기 기자>
1997-11-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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