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AFP 연합 특약】 국민회의 당원인 정민(46)씨가 얼마전 월북했다고 북한 중앙통신이 1일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목포 출신으로 안산에서 사업을 하던 정민씨가 “한국의 부패때문에 월북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중앙통신은 정민씨가 어떻게 북한에 들어왔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정민씨는 서울,일본,호주 등에서 사업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통신은 목포 출신으로 안산에서 사업을 하던 정민씨가 “한국의 부패때문에 월북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중앙통신은 정민씨가 어떻게 북한에 들어왔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정민씨는 서울,일본,호주 등에서 사업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1997-11-0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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