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고 22만8천·중 12만3천원으로
서울시교육청은 29일 내년도 중학교와 고등학교 수업료를 각각 8.9%와 8.8%씩 인상키로 잠정 결정했다.
이 안대로 확정되면 고등학교는 현행 분기당 20만9천700원에서 22만8천300원으로,중학교는 11만400원에서 12만300원으로 수업료가 각각 오른다.
입학금도 인상돼 중학교는 8.4% 오른 1만300원,고등학교는 8.6% 오른 1만2천500원이 된다.최종 인상률은 내년 1월 결정된다.<김태균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29일 내년도 중학교와 고등학교 수업료를 각각 8.9%와 8.8%씩 인상키로 잠정 결정했다.
이 안대로 확정되면 고등학교는 현행 분기당 20만9천700원에서 22만8천300원으로,중학교는 11만400원에서 12만300원으로 수업료가 각각 오른다.
입학금도 인상돼 중학교는 8.4% 오른 1만300원,고등학교는 8.6% 오른 1만2천500원이 된다.최종 인상률은 내년 1월 결정된다.<김태균 기자>
1997-10-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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