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작 서울갤러리서 2일까지 전시
서울신문사와 스포츠서울이 주최하는 제17회 서울현대도에공모전 시상식및 개막식이 28일 하오 5시 서울 중구 서울신문사내 서울갤러리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손주환 서울신문사장을 비롯해 송태호 문화체육부 장관,이종덕 예술의전당 사장,최만인 국립현대미술관장,김성수 (주)한국도자기 사장,도예가 권순형 원대정 황종구 황종례 김석환씨와 한길홍 심사위원장,대상 수상자 이승철씨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손주환 서울신문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신진 도예가들의 등용문인 서울현대도예공모전은 현대 도예의 현주소를 가늠하는 정상의 장으로 도예가 현대미술에서 독자적 장르로 자리매김하는데 크게 기여했다”면서 “앞으로도 미술문화창달에 성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이번 도예전에는 모두 147점이 응모해 이 가운데 대상 ‘귀귀별곡’을 비롯해 9점이 입상했고 57점이 입선했다.입상,입선작 66점과 초대작품 5점 등 71점은 오는 11월2일까지 서울갤러리(7215970)전관에서 전시된다.<김성호 기자>
서울신문사와 스포츠서울이 주최하는 제17회 서울현대도에공모전 시상식및 개막식이 28일 하오 5시 서울 중구 서울신문사내 서울갤러리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손주환 서울신문사장을 비롯해 송태호 문화체육부 장관,이종덕 예술의전당 사장,최만인 국립현대미술관장,김성수 (주)한국도자기 사장,도예가 권순형 원대정 황종구 황종례 김석환씨와 한길홍 심사위원장,대상 수상자 이승철씨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손주환 서울신문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신진 도예가들의 등용문인 서울현대도예공모전은 현대 도예의 현주소를 가늠하는 정상의 장으로 도예가 현대미술에서 독자적 장르로 자리매김하는데 크게 기여했다”면서 “앞으로도 미술문화창달에 성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이번 도예전에는 모두 147점이 응모해 이 가운데 대상 ‘귀귀별곡’을 비롯해 9점이 입상했고 57점이 입선했다.입상,입선작 66점과 초대작품 5점 등 71점은 오는 11월2일까지 서울갤러리(7215970)전관에서 전시된다.<김성호 기자>
1997-10-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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