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 AFP 연합】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와 러시아는 24일 실무그룹 설립을 통한 평화유지군 창설을 추진키로 하는 등 양측의 군사협력을 계속 강화하기로 했다.
지난 5월 나토러시아 관계에 대한 ‘기본협정’ 서명후 마련된 나토러시아 공동위원회는 이날 나토 본부에서 3차 회의를 갖고 러시아의 요구에 따라 평화유지군에 관한 그룹 등 몇몇 실무그룹 창설에 합의하는 한편 향후 회의일정도 확정했다.
지난 5월 나토러시아 관계에 대한 ‘기본협정’ 서명후 마련된 나토러시아 공동위원회는 이날 나토 본부에서 3차 회의를 갖고 러시아의 요구에 따라 평화유지군에 관한 그룹 등 몇몇 실무그룹 창설에 합의하는 한편 향후 회의일정도 확정했다.
1997-10-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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