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김민하)는 24일 하오 2시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대통령 후보와 각급 학교 교원 등 1만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교육자대회’를 열고 GNP의 6%를 교육재정으로 확보할 것 등을 촉구했다.
김회장은 “21세기 지식·정보화 사회에서는 교육 제일주의가 아니면 세계 중심국가가 될 수 없다”면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교육재정을 GNP의 6%선으로 확충하고 우수교원 확보법을 제정,신바람 나는 교육현장을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김태균 기자>
김회장은 “21세기 지식·정보화 사회에서는 교육 제일주의가 아니면 세계 중심국가가 될 수 없다”면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교육재정을 GNP의 6%선으로 확충하고 우수교원 확보법을 제정,신바람 나는 교육현장을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김태균 기자>
1997-10-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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