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낮 12시35분쯤 충남 연기군 동면 연흥농협 분소에 예비군 복장을 한 20대 중반 남자 3명이 공기총 등을 들고 침입,현금과 수표 4백만원을 털어 달아났다.
농협직원 김순영씨(25 여)는 “지소장실에서 직원 4명과 함께 점심식사를 마치고 먼저 창구에 나왔는데 예비군 복장을 한 남자 3명이 공기총과 흉기를 들이대며 위협,창구에 있던 현금 1백20만원과 수표 2백80만원을 빼앗아 흰색 티코 승용차를 타고 달아났다”고 말했다.<연기=이천렬 기자>
농협직원 김순영씨(25 여)는 “지소장실에서 직원 4명과 함께 점심식사를 마치고 먼저 창구에 나왔는데 예비군 복장을 한 남자 3명이 공기총과 흉기를 들이대며 위협,창구에 있던 현금 1백20만원과 수표 2백80만원을 빼앗아 흰색 티코 승용차를 타고 달아났다”고 말했다.<연기=이천렬 기자>
1997-10-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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