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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23일 전국의 19개 개방대 가운데 초당산업대 영산국제산업대 등 6개 사립 개방대의 98학년도 입학·편입학 정원을 올해보다 1천860명 늘어난 3만8천540명으로 확정했다.서울산업대 등 8개 국립 개방대,일반대학으로 전환을 검토중인 광주대와 동명정보대 등 2개 사립 개방대,증원신청을 안한 한려산업대 등 3개 사립 개방대의 정원은 동결됐다.<박홍기 기자>
1997-10-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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