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74억 부과… 2위는 한전 67억
서울시가 올해 부과한 종합토지세 고액납세자 가운데 법인부문 1위는 74억6백32만4천원의 중구 소공동 1 호텔롯데가 차지했다.강남구 삼성동 167 한국전력이 67억1천88만6천원,종로구 세종로 100 한국통신이 62억8천3백96만9천원으로 각각 2,3위이다.
개인부분 최고액 납세자는 부동산 임대업을 하는 성북구 안암동 5가 102의 34 박옥성씨로 5억7천5백82만1천원이 부과됐다.<노주석 기자>
서울시가 올해 부과한 종합토지세 고액납세자 가운데 법인부문 1위는 74억6백32만4천원의 중구 소공동 1 호텔롯데가 차지했다.강남구 삼성동 167 한국전력이 67억1천88만6천원,종로구 세종로 100 한국통신이 62억8천3백96만9천원으로 각각 2,3위이다.
개인부분 최고액 납세자는 부동산 임대업을 하는 성북구 안암동 5가 102의 34 박옥성씨로 5억7천5백82만1천원이 부과됐다.<노주석 기자>
1997-10-2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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