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북한의 아사자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약 1백만명정도 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19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최근 토니 홀 미국 하원의원 일행과 함께 북한을 다녀온 케이스 리치버그 기자가 작성한 북한 함흥발 기사에서 아프리카에서는 마을과 집을 떠나 길거리에서 먹을 것을 찾아 헤매지만 북한주민들은 집에서 서서히 굶주리고 있어 아사자가 얼마나 되는지 정확히 알 수 없다고 전제,이같이 말했다.
이 신문은 최근 토니 홀 미국 하원의원 일행과 함께 북한을 다녀온 케이스 리치버그 기자가 작성한 북한 함흥발 기사에서 아프리카에서는 마을과 집을 떠나 길거리에서 먹을 것을 찾아 헤매지만 북한주민들은 집에서 서서히 굶주리고 있어 아사자가 얼마나 되는지 정확히 알 수 없다고 전제,이같이 말했다.
1997-10-2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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