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대 정보대학원 설립신청/연세·한양·지방5개대

7개대 정보대학원 설립신청/연세·한양·지방5개대

입력 1997-10-18 00:00
수정 1997-10-1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연세대와 한양대 등 7개 대학이 정보통신대학원 설립 인가신청서를 교육부에 제출,빠르면 98학년도부터 신입생을 모집하게 될 전망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17일 “연세대 한양대 등 서울지역 2개 대학과 부산 경북 충북 인하 전남대 등 지방 5개 대학이 주간 특수대학원인 정보통신대학원을 설립하겠다는 인가신청서를 제출했다”면서 “늦어도 다음달 초까지는 인가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대는 98학년도 1학기에 석사과정 100명,박사과정 20명을 신입생으로 선발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연대는 경제 경영 신문방송 전산과학 전파공학 의과대 등 관련 학과간에 학과 개설,전임 교수선발 등에 관해 협의중이다.

다른 대학들도 연대와 비슷한 규모로 대학원 설립을 구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박홍기 기자>

1997-10-1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