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노동조합은 민주노총의 총파업 일정과 관계없이 소하리공장과 아산만공장의 생산라인을 정상가동키로 결의했다.기아 노조는 15일 가진 대의원대회에서 이같이 결정하고 회사의 조기정상화를 위해 채권은행단이 법정관리를 신청하지 않는한 정상가동으로 생산에 주력키로 했다.
1997-10-1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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