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상오 8시 20분쯤 인천시 부평구 청천 2동 미도 7차아파트 영진비디오앞 길에 김정일을 찬양하는 내용의 유인물 2장이 떨어져 있는 것을 비디오가게 주인 오점숙씨(38 여)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또 이날 상오 9시 20분쯤에도 부평구 부개 2동 대동아파트 1동 1층 현관 편지함 위에서도 같은 내용의 유인물 1장을 김모씨(40·회사원)가 발견했다.<인천=김학준 기자>
또 이날 상오 9시 20분쯤에도 부평구 부개 2동 대동아파트 1동 1층 현관 편지함 위에서도 같은 내용의 유인물 1장을 김모씨(40·회사원)가 발견했다.<인천=김학준 기자>
1997-10-1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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