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10일 다음달 1일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월드컵축구 아시아 최종예선 한일전과 관련,“경기장 질서와 안전사고 등에 철저히 대비,성숙한 우리 문화의식을 보여주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상오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 보고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2002년 월드컵을 위한 상암지구 돔구장 건설계획을 보고받고 이같이 말했다고 신우재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이목희 기자>
김대통령은 이날 상오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 보고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2002년 월드컵을 위한 상암지구 돔구장 건설계획을 보고받고 이같이 말했다고 신우재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이목희 기자>
1997-10-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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