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는 축소… 매출 26조 목표
현대전자는 9일 4년뒤의 매출규모 26조원을 목표로 한 ‘2001년까지의 중장기 사업전략’을 9일 발표했다.
창립 14주년을 맞아 발표한 현대전자의 사업전략은 종합전자회사로의 기반 구축과 마케팅 지향의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전략육성 분야 선정 및 집중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 등으로 요약된다.
현대전자는 이를 위해 정보통신 등 비반도체부문 사업을 적극 육성,매출액중 반도체 부문의 비중을 현재의 63%에서 50%로 낮추는 한편 기여도가 낮은 한계사업을 과감히 정리하기로 했다.<조명환 기자>
현대전자는 9일 4년뒤의 매출규모 26조원을 목표로 한 ‘2001년까지의 중장기 사업전략’을 9일 발표했다.
창립 14주년을 맞아 발표한 현대전자의 사업전략은 종합전자회사로의 기반 구축과 마케팅 지향의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전략육성 분야 선정 및 집중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 등으로 요약된다.
현대전자는 이를 위해 정보통신 등 비반도체부문 사업을 적극 육성,매출액중 반도체 부문의 비중을 현재의 63%에서 50%로 낮추는 한편 기여도가 낮은 한계사업을 과감히 정리하기로 했다.<조명환 기자>
1997-10-1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첫 결혼 때도 갔는데…‘재혼’ 직장 동료 결혼식 가야할까요?”[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6/SSC_2026052611535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