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3년 8월 금융실명제가 도입된 이후 지난 6월 말까지 실명으로 전환하지 않은 비실명예금 잔액이 65억1천만원에 이른다.실명전환율은 99.2%이다.
7일 한국은행의 국감 자료에 따르면 97년 6월말 현재 은행별 비실명예금 잔액은 시중은행 35억2천만원,지방은행 8억1천만원,특수은행 21억4천만원,외국은행 지점 4천만원 등이다.<오승호 기자>
7일 한국은행의 국감 자료에 따르면 97년 6월말 현재 은행별 비실명예금 잔액은 시중은행 35억2천만원,지방은행 8억1천만원,특수은행 21억4천만원,외국은행 지점 4천만원 등이다.<오승호 기자>
1997-10-0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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