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역사공동연구위원회’ 제2차 회의가 12일부터 이틀간 서울에서 열린다고 외무부가 6일 밝혔다.
지난 7월 1차회의에 이어 열리는 이번 회의에서는 향후 추진일정과 제1차 전체회의 개최방안 등을 논의하게 된다.<서정아 기자>
지난 7월 1차회의에 이어 열리는 이번 회의에서는 향후 추진일정과 제1차 전체회의 개최방안 등을 논의하게 된다.<서정아 기자>
1997-10-0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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