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교육여건이 우수한 사범대학 또는 교육대학 졸업생은 교원임용고사에서 가산점을 부여받아 우선적으로 임용된다.
교육부는 5일 교원 양성기관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내년부터 3년간 사대와 교대,교육대학원에 대한 교육여건을 평가한 뒤 그 결과를 교원임용고사에 반영하기로 했다.
우선 내년에는 42개 사범대학,99년과 2000년에는 각각 86개 교육대학원과 11개 교육대학의 교육여건을믈 평기하고 등 연차적으로 실시되며 우수·양호·미흡의 3단계로 등급이 매겨진다.
교육부는 평가결과를 사대와 교대의 정원조정 자료로도 활용,우수 대학에는 신설 교과 설치 시 정원을 우선 배정하는 등 각종 행·재정적인 지원을 할 방침이다.<박홍기 기자>
교육부는 5일 교원 양성기관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내년부터 3년간 사대와 교대,교육대학원에 대한 교육여건을 평가한 뒤 그 결과를 교원임용고사에 반영하기로 했다.
우선 내년에는 42개 사범대학,99년과 2000년에는 각각 86개 교육대학원과 11개 교육대학의 교육여건을믈 평기하고 등 연차적으로 실시되며 우수·양호·미흡의 3단계로 등급이 매겨진다.
교육부는 평가결과를 사대와 교대의 정원조정 자료로도 활용,우수 대학에는 신설 교과 설치 시 정원을 우선 배정하는 등 각종 행·재정적인 지원을 할 방침이다.<박홍기 기자>
1997-10-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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