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 AFP 연합】 미얀마 군사정부 지도자들에 대한 비자발급 중단 등 유럽연합(EU)의 대미얀마 제재조치가 6일 EU 외무장관 회담에서 6개월 연장될 것이라고 외교소식통들이 밝혔다.
EU 외무장관들은 그러나 유럽아시아 관계를 위험에 처하게 할 수 있다는 이유로 무역 및 관광 규제를 포함한 추가 제재조치는 취하지 않을 방침이다.
인권단체들은 미얀마 군사정부가 야당과 대화에 나서도록 EU도 미국과 같이 신규투자 금지 등의 제재를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해왔다.
EU는 지난해 10월 미얀마 군정 지도자에 대한 비자발급 중단조치와 함께 고위급 접촉은 물론 무기나 군사장비 판매 등의 군사협력및 각종 개발프로젝트 추진을 금지했다.
EU 외무장관들은 그러나 유럽아시아 관계를 위험에 처하게 할 수 있다는 이유로 무역 및 관광 규제를 포함한 추가 제재조치는 취하지 않을 방침이다.
인권단체들은 미얀마 군사정부가 야당과 대화에 나서도록 EU도 미국과 같이 신규투자 금지 등의 제재를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해왔다.
EU는 지난해 10월 미얀마 군정 지도자에 대한 비자발급 중단조치와 함께 고위급 접촉은 물론 무기나 군사장비 판매 등의 군사협력및 각종 개발프로젝트 추진을 금지했다.
1997-10-0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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