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2일 상오 부인 손명순 여사와 함께 동대문운동장에서 열린 ‘제1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연설을 통해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정부는 물론 가족과 사회 구성원 모두가 힘을 모아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연설에 앞서 김대통령은 노인복지 향상에 공로가 큰 김용성옹 등 9명에게 훈장과 포장,대통령 표창을 각각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이목희 기자>
연설에 앞서 김대통령은 노인복지 향상에 공로가 큰 김용성옹 등 9명에게 훈장과 포장,대통령 표창을 각각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이목희 기자>
1997-10-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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