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수수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구돈회 충북 행정부지사가 30일 사표를 냈다.
구 부지사는 검찰의 조사를 받고난 다음날인 지난 27일 출근,물의를 일으킨데 대한 사과와 함께 사법적 판단이 나올 때까지 업무를 수행하겠다고 밝혔었다.<청주=한만교 기자>
구 부지사는 검찰의 조사를 받고난 다음날인 지난 27일 출근,물의를 일으킨데 대한 사과와 함께 사법적 판단이 나올 때까지 업무를 수행하겠다고 밝혔었다.<청주=한만교 기자>
1997-10-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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