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농무부는 최근 버지니아주의 한 식품점에서 병원성 대장균 E콜라이 O157 박테리아가 발견된 쇠고기 분쇄육을 공급한 비프 아메리카사의 유통과정과 생산과정 등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워싱턴=김재영 특파원>
1997-10-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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