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감리업체 담합입찰 비리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특수1부(안대희 부장검사)는 28일 관급공사 발주과정에서 설계감리업체로부터 수천만원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고민수제주시장을 29일 상오 10시 검찰에 소환키로 했다.
고시장은 95년 제주시 외도지구 토지구획 정리사업 등 관급공사 발주과정에서 각종 편의를 제공해주고 설계감리업체들로부터 모두 1천만∼2천만원 어치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박현갑 기자>
고시장은 95년 제주시 외도지구 토지구획 정리사업 등 관급공사 발주과정에서 각종 편의를 제공해주고 설계감리업체들로부터 모두 1천만∼2천만원 어치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박현갑 기자>
1997-09-2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