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노조는 29일과 30일 이틀동안만 한시적인 파업을 벌이기로 했다.기아자동차 노조는 28일 상임 집행위원회를 열어 파업 대책을 논의한 뒤 이같이 결정하고 다음달 1일부터는 정상조업을 재개하기로 했다.
그러나 노조는 다음달 6일 법정관리 방침이 확정될 경우 곧바로 파업을 재개할 것이라고 말했다.<손성진 기자>
그러나 노조는 다음달 6일 법정관리 방침이 확정될 경우 곧바로 파업을 재개할 것이라고 말했다.<손성진 기자>
1997-09-2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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