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본부 연합】 빌 클린턴 미 대통령은 22일 유엔 회원국들에게 지난해 9월 유엔총회에서 채택,서명한 ‘포괄핵실험금지조약(CTBT)’의 비준을 촉구하고 미 행정부는 의회내 지지획득을 위해 그동안 연기해온 이 조약의 비준을 상원에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클린턴 대통령은 이날 상오 제52차 유엔총회에 참석,기조연설을 통해 이같이 강조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이날 상오 제52차 유엔총회에 참석,기조연설을 통해 이같이 강조했다.
1997-09-2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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