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페루) 신화 연합】 현재 진행중인 엘니뇨현상은 금년말을 고비로 절정에 이른뒤 내년 3월께 물러갈 것으로 페루의 국립농업대학(UNA)은 예상하고 있다.
UNA의 엘니뇨연구팀은 20일 금년초부터 시작된 엘니뇨현상은 금년말로 고비를 맞겠지만 엘니뇨현상으로 상승한 태평양 적도해역의 수온이 다시 서서히 내려가기 시작해 정상을 회복하려면 그로부터 여러달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금년의 엘니뇨현상은 10∼11월 절정에 이르면서 남미에 큰 비를 내리게 한뒤 서서히 물러가기 시작해 내년 3월쯤 끝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이 연구팀은 말했다.
UNA의 엘니뇨연구팀은 20일 금년초부터 시작된 엘니뇨현상은 금년말로 고비를 맞겠지만 엘니뇨현상으로 상승한 태평양 적도해역의 수온이 다시 서서히 내려가기 시작해 정상을 회복하려면 그로부터 여러달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금년의 엘니뇨현상은 10∼11월 절정에 이르면서 남미에 큰 비를 내리게 한뒤 서서히 물러가기 시작해 내년 3월쯤 끝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이 연구팀은 말했다.
1997-09-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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