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22일 “상호 의존적인 공동체로 통합되는 세계가 평화와 조화속에서 발전을 이룩해 나가려면 ‘법의 지배’에 바탕을 둔 새로운 국제사회의 질서가 확립되는게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제18차 세계법률가대회에 축하메시지를 보내 “분쟁과 갈등을 법과 정의에 입각,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세계법률가들의 선도적인 역할이 절실히 요구된다”고 덧붙였다.<이목희 기자>
김대통령은 이날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제18차 세계법률가대회에 축하메시지를 보내 “분쟁과 갈등을 법과 정의에 입각,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세계법률가들의 선도적인 역할이 절실히 요구된다”고 덧붙였다.<이목희 기자>
1997-09-2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