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총련 투쟁국장 김준배씨/경찰 피하다 추락사 입력 1997-09-18 00:00 수정 1997-09-18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7/09/18/19970918023008 URL 복사 댓글 0 16일 0시10분쯤 광주시 북구 매곡동 청암 원룸아파트 1308호에서 한총련 투쟁국장 김준배씨(27·광주대 금융학과 93년졸업)가 베란다에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광주=김수환 기자> 1997-09-1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